주소킹 로고주소킹 최신주소

화면 캡처 단축키 총정리: 윈도·맥·안드로이드·아이폰 방법

윈도 캡처 도구, 맥 스크린샷 단축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버튼 조합, 긴 페이지 스크롤 캡처와 공유 전에 개인정보를 가리는 요령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이용 팁주소킹 편집팀

오류 메시지를 상담 창구에 보여 줘야 하거나, 예약 완료 화면을 남겨 두고 싶을 때 화면 캡처만큼 간단한 기록 수단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기마다 단축키가 달라서 막상 필요할 때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주소킹에서 주소모음을 관리할 때도 사이트 화면을 비교하느라 캡처를 자주 쓰는데, 그 과정에서 정리한 기기별 방법과 캡처 뒤에 확인할 점을 소개합니다.

윈도 캡처 단축키

  • Windows 로고 키 + Shift + S: 캡처 도구가 열리며 사각형, 자유형, 창, 전체 화면 중 골라서 캡처
  • Print Screen(PrtSc):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로 복사(설정에 따라 캡처 도구가 열리기도 함)
  • Windows 로고 키 + Print Screen: 전체 화면을 사진 폴더 안의 스크린샷 폴더에 파일로 바로 저장
  • Alt + Print Screen: 지금 선택된 창만 클립보드로 복사

윈도 11에서는 Print Screen 키를 눌렀을 때 캡처 도구가 열리도록 바뀐 경우가 있어, 예전처럼 바로 복사되지 않는다면 설정의 접근성 → 키보드 메뉴에서 해당 옵션을 확인해 보세요. 캡처 도구로 찍은 이미지는 화면 구석의 알림을 눌러 펜으로 표시하거나 잘라 낸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Print Screen 키가 다른 기능과 묶여 있어 Fn 키를 같이 눌러야 하는 기종도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경우 전체 화면 캡처는 두 화면이 한 장으로 이어 붙어 저장되니, 한쪽 화면만 필요하다면 캡처 도구의 사각형 모드로 영역을 지정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맥 스크린샷 단축키

  • Command + Shift + 3: 화면 전체 캡처
  • Command + Shift + 4: 십자 모양 포인터로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해 캡처
  • Command + Shift + 4 다음 스페이스 바: 특정 창만 골라 캡처
  • Command + Shift + 5: 캡처와 화면 기록을 고를 수 있는 도구 막대 열기

기본 설정에서는 캡처 파일이 데스크톱에 저장되는데, Command + Shift + 5 도구 막대의 옵션 메뉴에서 저장 위치를 다른 폴더나 클립보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위 단축키에 Control 키를 함께 누르면 파일 대신 클립보드로 복사되어 메신저 대화창에 곧바로 붙여 넣기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캡처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전원 버튼과 볼륨 아래 버튼을 동시에 짧게 누르면 화면이 캡처됩니다. 삼성 갤럭시처럼 손 옆면으로 화면을 쓸어 캡처하는 동작을 지원하는 기종도 있는데, 이 기능은 설정의 유용한 기능 또는 모션 및 제스처 메뉴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Face ID가 있는 모델이면 측면 버튼과 볼륨 위 버튼을, 홈 버튼이 있는 모델이면 홈 버튼과 측면(또는 상단) 버튼을 동시에 눌렀다 뗍니다. 캡처 직후 화면 구석에 잠깐 나타나는 미리보기를 누르면 바로 자르기나 표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긴 페이지를 한 번에 담는 스크롤 캡처

약관이나 주문 내역처럼 화면 한 장에 다 들어가지 않는 내용은 스크롤 캡처를 쓰면 편합니다. 갤럭시는 캡처 직후 아래쪽에 나타나는 도구 모음에서 스크롤 캡처 버튼을 누르면 아래로 이어 붙여 저장하고, 다른 안드로이드 기종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캡처한 뒤 미리보기를 눌러 상단의 전체 페이지 탭을 고르면 긴 페이지를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PDF 저장을 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대안입니다.

캡처를 공유하기 전에 확인할 것

캡처 이미지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화면 상단의 알림 미리보기, 주소창에 찍힌 개인 주문 번호, 이름과 전화번호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내기 전에 아래 순서로 한 번만 훑어보세요.

  1. 이미지를 확대해 이름, 연락처, 주소, 계좌, 주문 번호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2. 편집 도구의 불투명한 펜이나 자르기로 해당 부분을 완전히 가립니다.
  3. 인증 번호나 결제용 QR 코드가 찍힌 화면은 아예 공유하지 않습니다.
  4. 쓸모가 끝난 캡처는 사진 앱의 스크린샷 앨범에서 정기적으로 정리합니다.

캡처 파일에는 찍은 날짜와 시간 같은 정보가 함께 저장되며, 휴대폰 설정에 따라 위치 정보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사진 공유 화면의 옵션에서 위치 정보 포함 여부를 끌 수 있는 기기도 있으니 보내기 전에 한 번 살펴보세요. 또 회사 메신저나 단체 대화방에 올린 캡처는 내가 지워도 이미 다른 사람이 저장했을 수 있으므로, 올리기 전 확인이 사후 삭제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움직이는 과정을 보여 줘야 할 때는 정지 화면보다 화면 녹화가 낫습니다. 맥은 앞서 소개한 Command + Shift + 5 도구 막대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제어 센터나 빠른 설정 패널의 화면 녹화 버튼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윈도 캡처 도구에도 버전에 따라 녹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녹화 중에는 새로 도착한 알림까지 그대로 담기므로, 시작 전에 방해 금지 모드를 켜 두면 사적인 메시지가 영상에 섞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녹화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제어 센터나 빠른 설정의 편집 화면에서 직접 추가하면 됩니다.

캡처를 자주 하다 보면 사진 앱이 스크린샷으로 가득 차서 정작 찾아야 할 사진이 묻히기 쉽습니다. 증빙으로 남겨야 하는 캡처는 앨범을 따로 만들어 옮겨 두고, 메모 앱에 붙여 날짜와 내용을 한 줄 적어 두면 나중에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클라우드 사진 백업을 쓰고 있다면 캡처 이미지도 함께 올라가므로, 민감한 화면을 찍었다면 기기와 클라우드 양쪽에서 정리했는지 확인하세요.

개인정보를 가릴 때는 비쳐 보일 수 있는 형광펜보다 불투명한 도형이나 자르기를 쓰는 것이 확실합니다.

캡처할 일이 잦은 공식 사이트는 주소킹 전체 순위의 사이트 바로가기로 빠르게 열 수 있고, 자주 들어오는 사용 문의는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습니다.

필요한 공식 사이트는 주소킹에서

분야별 순위 주소모음 링크모음에서 바로 이동하세요.

주소킹 최신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