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마다 왕좌를 모은 주소모음, 주소킹
주소에 킹을 붙인 까닭
주소킹은 주소와 왕을 뜻하는 킹을 붙여 지은 이름입니다. 포털, 금융, 웹툰, 게임처럼 분야마다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이트가 있고, 그 자리를 왕좌에 빗대었습니다. 분야별 왕좌의 주인과 그 뒤를 잇는 사이트들을 공식 주소와 함께 모아 두는 것이 주소킹이 하는 일입니다.
왕관 배지를 다는 방식
분야 순위표에는 1위, 2위, 3위 배지가 붙습니다. 이 순서는 공식 집계가 아니라 많이 찾는 정도와 이름이 알려진 정도를 참고해 정리한 것입니다. 순위가 낮다고 품질이 떨어진다는 뜻은 아니며, 쓰임새에 따라 아래쪽 사이트가 더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주소모음과 사이트 바로가기, 두 역할
주소를 적어 둔 목록은 보관용이고, 누르면 바로 넘어가는 링크는 이동용입니다. 주소킹은 두 가지를 겸합니다. 순위표에서 이름과 분야를 확인하는 것은 주소모음의 몫이고, 이름을 눌러 공식 사이트로 넘어가는 것은 사이트 바로가기의 몫입니다.
순위표에 오르는 조건
- 서비스 주인이 스스로 안내하는 공식 도메인으로 연결될 것
- 앱을 깔지 않아도 웹 화면에서 주요 기능을 쓸 수 있을 것
- 저작권 침해물, 도박, 성인물로 수익을 내는 곳이 아닐 것
왕관을 내려놓게 되는 때
문을 닫은 서비스, 그리고 웹을 접고 앱 하나만 남긴 서비스는 순위표에서 자리를 비웁니다. 도메인이 바뀌었다는 소식이 들리면 운영사 공지와 사업자 정보를 견주어 같은 회사가 맞을 때만 링크를 교체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새 주소에는 왕관을 씌우지 않습니다.
